은곡(垠谷) 김미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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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2-12-23 15:22
길을 찾아가는 길
 글쓴이 : 은곡
조회 : 1,174  

나이들어가다보니 참으로 공감하게 되는 글입니다.
내려오는 데 의미를 두기보다는 새로운 길을 찾는데 의미를 두니,
단풍들지 않는 새잎의 뜻이 알듯합니다.
어쩌면 제가 그림을 그리는 일도
저 새잎이 가는 길일지도 모르겠습니다.